전도폭발

전도폭발훈련은 1963년 미국 플로리다(Florida)주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에서 교회를 개척한 제임스 케네디 목사(Dr. D. James Kenedy)에 의해서 시작된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전도폭발은 초교파, 국제적인 기독교사역으로 친교, 전도, 제자훈련, 건강한 교회 성장이란 사명아래 성장하여 현재 211개국에서 성도들이 훈련을 받고 있으며 수천의 교회들로 하여금 '주님의 지상명령을 교회 제일의 관심사'가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불신자 또는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싱가폴한인교회 전도폭발훈련

2007년 남서울교회 전폭팀의 지원으로 임상훈련을 시작하여 1기 과정 28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자체 팀을 구성하여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훈련을 진행하였고 2015년 상반기까지 15기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훈련구조

성도들의 이동이 잦은 특성을 고려하여 두 단계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초반: 전도폭발훈련 1단계 과정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전체 복음을 정확히 익히고 언제 어디서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로 훈련시킨다.
심화반: 전도폭발훈련 1단계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전도자를 세우며 전도현장에서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섬기는 사람들

* 지도교역자 : 정철교 목사
* 부장 : 곽명화 장로
* 총무 : 최윤희 집사
* 회계 : 이진영 집사